센터장 양석범



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은 

손수건 같은 만남이라고 합니다.


서로에게 힘들때나, 기쁠때나 

땀과 눈물을 닦아주는 만남입니다.


저희 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 장애인을 둔 

가족들에게 손수건 같은 만남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.


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 장애인을 둔 가족의 

기능유지와 역량강화를 통해 각각의 가족이 지역사회에서

건강하고 행복하게 지역주민으로써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

지원합니다.


사람중심·가족중심의 실천기관, 

힘이 되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.




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


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
장애인가족의 희망을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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